노란색 칸과 드롭박스만 채우면 나머지는 자동으로 계산됩니다. ⓘ 를 눌러보세요.
부디, 간절히 청컨대
이 계산기를 악용하여 박리다매 식의 계산으로 시장의 파이를 깎아먹지 않으시길 바라며 공유드립니다.
기본값은 월 근무시간·근로자 연령에 따라 자동 설정됩니다(자동). 드롭박스로 직접 선택하면 그 선택이 강제 적용되며(강제적용), ⟲를 누르면 다시 자동값으로 돌아갑니다.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 적용 여부에 자동 연동됩니다.
인원별 월급여를 입력하면 자동으로 활성 처리됩니다. 보험·퇴직금 드롭박스로 가입 여부를 선택하세요.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에 자동 연동됩니다.
사회복지사의 가산금은 총 수가에서 어르신 수로 나누게 됩니다.
따라서 객단가가 낮은 주3회, 1시간 주간보호 등하원 도움, 60분 가족요양 등이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경우 가산금액이 낮아져 기관 부담이 늘어나게 됨을 이해해야 합니다.
따라서 1차적으로 요양급여의 손익만을 확인하고 급여를 설정할 경우 결과적으로 기관은 적자를 볼 수 있습니다.
과다하게 많은 경쟁이 이어지고 있는 가족요양 수급자에 대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나아가 우리 모두가 불건전한 문화를 교정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실제로 많은 기관들이 손해를 보고 있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최종손익을 모아 시설장의 급여 및 사회보험, 기관의 임대료, 차량비, 공과금 등을 지불, 나아가 수익을 도모해야 하기 때문에 적정 선을 유지하시는 것을 권장드립니다.
모두가 과열 경쟁 속에 손해를 끼치며 제 살을 깎아먹는 상황을 피하도록 합시다.